미디어언론보도

미주 조지아 한인 뷰티협회 설립된다

Author
관리자
Date
2018-04-1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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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BSA, 지난 2일 등록 공고...49명 동참





미주 조지아 뷰티써플라이협회(이하 UGBSA)가 지난 2일 협회 설립을 알렸다.

UGBSA는 본보의 지면광고를 통해 “급변하는 뷰티시장에서, 신속하고 능동적인 대처로 회원들의 권익을 옹호하고, 강력한 협회 설립을 필요성에 부응하고자 한다”고 전하고 “시장정보 공유, 공동구매 시스템 운영을 통해 이윤 극대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UGBSA측은 제품 판매 교육 세미나 등 다양한 회원관리 서비스를 개발해 비즈니스 환경 개선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협회 설립에 동참한 회원은 49명, 82개 업체다.

주요 임원은 회장에 뷰티 갤럭시의 손윤식 씨를 비롯해 △부회장=김은호(미키 뷰티), 미미 박(판타스틱 뷰티) △이사장=김창진(조이 뷰티) 등이다.

상임고문단에는 △단장=홍재호(슈퍼 써니 뷰티), 지명구(C&C 뷰티) △위원=이은성(위그&씽 뷰티), 우제옥(C&S 뷰티) 씨 등이 참여했다.

자문위원으로는 원용방 전 HAM 포럼 회장, 최형석 SC 미소협 상임고문, 문삼식 전 NC 뷰티협회장, 정재호 전 펜실베니아 뷰티협회장, 이상렬 전 SC 뷰티협회장, 라성원 전 Royal Imex 전무 등이 있다.

UGBSA 회원 자격은 조지아에서 뷰티써플라이 리테일 및 이와 관련된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이다. 조지아 외 지역은 이사회의 동의를 거쳐 특별회원으로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다. (문의=678-772-1786)

한편, UGBSA의 설립에 대해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회장 손영표)측은 ‘어처구니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지난 1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 조선일보 아틀란타